우선 돌이켜보니 10년 전쯤이네요.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누나의 한 마디에 영어를 시작했어요. 이유는 당시 "하지마!(=Don't do that, quit it, stop it, etc)"를 영어로 못해서 누나한테 한 소리 들었거든요... 누나: "넌 영어를 내가 가르치는 초등학생보다 못하냐?" (이 한 마디에 휴학까지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그 때 당시 제가 하고 싶은 것은 "영어로 말하기"였던 것 같아요. 근데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하지?'가 저의 질문이었는데 영어스피킹을 원하니 회화학원을 찾게 되었어요. 제가 대전에 거주하는데 그 당시 대전에서 입 트여주는 것으로(스피킹)으로 가장 유명하다는 삼6?학원에 약 4~5개월 정도 다녔던 것 같아요. 당시에 했던 공부했던 방법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어책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