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영어공부"법

Eng Story 1-1. 영어공부 "뭐"부터 시작해야하나?

STEPPING STONES 2020. 12. 8. 20:04

우선 돌이켜보니 10년 전쯤이네요.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누나의 한 마디에 영어를 시작했어요.

 

이유는 당시 "하지마!(=Don't do that, quit it, stop it, etc)"를 영어로 못해서 누나한테 한 소리 들었거든요... 


누나: "넌 영어를 내가 가르치는 초등학생보다 못하냐?" 

(이 한 마디에 휴학까지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그 때 당시 제가 하고 싶은 것은 
"영어로 말하기"였던 것 같아요.

 

근데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하지?'가 저의 질문이었는데 영어스피킹을 원하니 회화학원을 찾게 되었어요. 

제가 대전에 거주하는데 그 당시 대전에서 입 트여주는 것으로(스피킹)으로 가장 유명하다는 삼6?학원에 약 4~5개월 정도 다녔던 것 같아요. 

 

당시에 했던 공부했던 방법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베이직그래머인유즈, Basic Grammar in use> 영어책 한 권 거의 통째로 외우는 식이었어요.

나중에 지겨울 때까지 보다보니(exaggeratedly 100번?) 몇 페이지에 어떤 예문이 있었는 지 알정도로 외웠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 유명한 책 중에 하나인 김민식(전 PD)작가의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에서 알려주시는 방법처럼 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러한 방법이라면 책이든 영화든 어떤 재료가 되었든간에 영어실력을 늘리기에 전부 좋은 방법 같긴해요. 무언가 내가 "통달"한다고 하죠. 그 정도까지 하는 것이면 기본 생활영어는 충분히 가능한 것 같아요. 

 

그리고 10년가량 지나가면서 무슨 일을 하든 영어는 꾸준히 공부하려고 했어요. 

인턴십을 할 때도, 회사를 다닐 때도, 자영업(1차, 술집)을 할 때도, 다시 회사를 다닐 때도....

그리고 지금 카페를 운영하는 이 시점에서도 영어공부를 꾸준히 해왔어요. 

 

그러다보니 친구들, 지인들 그리고 카페손님들이 영어에 관심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카페 자영업의 큰 목적 중에 하나였던 영어모임을 시작하며 제가 도울 수 있을만큼 돕기 시작했어요.

 

아래는 네이버에 작성하는 영어모임관련 N사 블로그 링크에요-

blog.naver.com/redcrayon4/221811034706

사실 (vice versa로) 그 분들도 제 카페가 운영되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지요.
(그리고 지금도 도움을 많이 주시고 계십니다)

 

그러다가  2020년이 되서야 
"영어의 비법이 무엇일까?" 저만의 답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코로나19 시대에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공유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거든요. 

(그리고 제 글과 정보가 유용해서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추후 광고수익이 나면 Win-Win!)

그리고
그 동안 깨우치지 못했던 비밀을 몇 가지 발견했어요.

 

이것은 단순히 영어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돈 잘 버는 법>, <잘 사는 법>, <좋은 관계를 만드는 법> 등등 까지 모두 해당되는 비밀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작성하고 설거지하러 갈게요~ 앞으로 하나하나 관련 글을 올려볼게요. 

 

Let's live Joyfully Cheerfully,

영어코칭하는 바리스타 JC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