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돌이켜보니 10년 전쯤이네요.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누나의 한 마디에 영어를 시작했어요.
이유는 당시 "하지마!(=Don't do that, quit it, stop it, etc)"를 영어로 못해서 누나한테 한 소리 들었거든요...
누나: "넌 영어를 내가 가르치는 초등학생보다 못하냐?"
(이 한 마디에 휴학까지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그 때 당시 제가 하고 싶은 것은
"영어로 말하기"였던 것 같아요.
근데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하지?'가 저의 질문이었는데 영어스피킹을 원하니 회화학원을 찾게 되었어요.
제가 대전에 거주하는데 그 당시 대전에서 입 트여주는 것으로(스피킹)으로 가장 유명하다는 삼6?학원에 약 4~5개월 정도 다녔던 것 같아요.
당시에 했던 공부했던 방법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베이직그래머인유즈, Basic Grammar in use> 영어책 한 권 거의 통째로 외우는 식이었어요.
나중에 지겨울 때까지 보다보니(exaggeratedly 100번?) 몇 페이지에 어떤 예문이 있었는 지 알정도로 외웠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 유명한 책 중에 하나인 김민식(전 PD)작가의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에서 알려주시는 방법처럼 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러한 방법이라면 책이든 영화든 어떤 재료가 되었든간에 영어실력을 늘리기에 전부 좋은 방법 같긴해요. 무언가 내가 "통달"한다고 하죠. 그 정도까지 하는 것이면 기본 생활영어는 충분히 가능한 것 같아요.
그리고 10년가량 지나가면서 무슨 일을 하든 영어는 꾸준히 공부하려고 했어요.
인턴십을 할 때도, 회사를 다닐 때도, 자영업(1차, 술집)을 할 때도, 다시 회사를 다닐 때도....
그리고 지금 카페를 운영하는 이 시점에서도 영어공부를 꾸준히 해왔어요.
그러다보니 친구들, 지인들 그리고 카페손님들이 영어에 관심이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카페 자영업의 큰 목적 중에 하나였던 영어모임을 시작하며 제가 도울 수 있을만큼 돕기 시작했어요.
아래는 네이버에 작성하는 영어모임관련 N사 블로그 링크에요-
blog.naver.com/redcrayon4/221811034706
사실 (vice versa로) 그 분들도 제 카페가 운영되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지요.
(그리고 지금도 도움을 많이 주시고 계십니다)
그러다가 2020년이 되서야
"영어의 비법이 무엇일까?" 저만의 답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이 코로나19 시대에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공유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생겼거든요.
(그리고 제 글과 정보가 유용해서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추후 광고수익이 나면 Win-Win!)
그리고
그 동안 깨우치지 못했던 비밀을 몇 가지 발견했어요.
이것은 단순히 영어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돈 잘 버는 법>, <잘 사는 법>, <좋은 관계를 만드는 법> 등등 까지 모두 해당되는 비밀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작성하고 설거지하러 갈게요~ 앞으로 하나하나 관련 글을 올려볼게요.